초조함보다 배움의 즐거움이 우선하기를

어느 순간 배움이 두렵고 지겨워질 때

이 글이 제 자신과 타인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작성해 봅니다.

 

비전공자 프로그래밍 입문자로써 누군가에게는 이미 당연한 개념들도 모두 생경하게 느껴집니다.

하지만 그것에 초조해하며 쫓고 쫓기지 않기로 했습니다.

새로운 것을 접할 때의 놀라움과 신기함, 즐거움에 집중하기로 했어요.

그러기 위해 개념이 어떤 필요에 의해 도입되었을 지를 그려야 합니다.

'왜?'에 대한 공감없이 정의부터 예시, 종류 등을 순차적으로 이해하려 하면 어렵게 느껴지거든요.

혁명적인 것이든 약간의 편리함이든 세상에 없던 개념이 가져온 변화에 집중합니다.

그것에 몰입할수록 배움 자체가 더욱 즐거워질 것 입니다.

그리고 과연 내 세상에서는 어떻게 활용될 수 있을 지, 

보이지 않던 것들이 보이게 되는 상황들을 기대해봅시다!